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면서도 구설수 하나 없이 바른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는 연예인이 있는데요,
가요대상과 연예대상을 모두 단독으로 수상한 유일한 인물인 그 주인공은 바로 터보의 김종국입니다.

김종국은 1995년부터 2020년대인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 그룹 터보로 데뷔를 시작해 2001년부터 솔로 가수의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여러 예능의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는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능력자로 불리며 뛰어난 신체 능력, 운동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김종국이 공익으로 군복무를 나왔다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연예인으로 좋은 이미지를 형성했지만 공익근무를 하게 된 이후로 논란을 얻기도 했지만 그는 징병검사 당시 추간판 탈출증, 허리디스크로 공익을 가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김종국이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도 허리디스크 때문이라고 할 정도로 상당히 심각한 정도라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은 공익근무한 한 사실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군대 논란 외에는 김종국은 미담뿐인 인성갑 연예인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김종국은 매주 업로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의 수익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김종국은 함께 프로그램을 한 PD의 결혼식을 위해 직접 자신의 노래 '사랑스러워'를 편곡해 불러줄 정도로 주변 사람을 살뜰히 챙기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연예계 대표 짠돌이라고 불리며 여름에도 에어컨을 안틀고 휴지도 한칸만 쓸 정도로 아껴쓴다는 김종국은 자신에게는 아끼지만 남을 위해서는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김종국은 가족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종국은 조카들에게 각종 선물을 아끼지 않으며, 성형외과 의사인 친형의 학비도 10년 동안이나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종국의 형은 한 방송에 출연해 “의대 다닐 때 동생이 학비에 도움을 줬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김종국의 형이 다녔던 것으로 알려진 A대학교 의예과 1년 학비는 약 1000만원으로 10년이면 약 1억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김종국은 고생하신 부모님을 위해 약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세계여행을 다닌다는 김종국은 “내가 준비될 때까지 부모님이 기다리지 않는다는 생각 때문에 오늘 당장 그때부터 시작했다”며 부모님과 여행을 다니는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이어 “빨리 결혼해서 손주 안겨드리는 게 효도”라고 인정하며 부모님의 마지막 바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종국의 부모님의 유일한 재산인 안양의 집은 곧 재개발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평생 가족들을 위해 돈을 보탰지만 김종국은 이 집마저 훗날 형에게 양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에게는 백원도 허투루 쓰지 않으면서도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괜히 롱런하는게 아니지..', '진짜 효자다..', '너무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습니다.